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설 연휴 고객 불편함 업도록 만전 기할 것"

유승열 / 기사승인 : 2018-02-14 10: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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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가운데)이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에 방문해 설 연휴 기간 비상대응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NH농협금융지주>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비상운영계획 점검 및 직원 격려를 위해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를 방문했다.


농협은행은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해 12일부터 9일간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비상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시스템 사전점검 및 증설 조치를 완료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이 기간 중 주요 거래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24시간 즉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할 예정이다.


이날 김용환 회장은 NH통합IT센터 직원들을 격려면서 "설연휴 기간 중 고객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농협금융이 디지털 금융사로의 획기적인 전환을 이뤄내는데 IT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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