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전략 게임 아이언쓰론, 다음달 전 세계 출시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4-19 11: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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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플랫 강재호 대표가 아이언쓰론을 소개하고 있다>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넷마블이 아이언쓰론(Iron Throne)으로 2018년 신작의 포문을 연다.

아이언쓰론은 모바일 전략 게임 명가 포플랫이 개발한 전략 MMO 장르를 표방한다. 지난해 2월 넷마블 4회 NTP에서 퍼스트본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바 있다.

이 게임은 연맹을 통한 전 세계 유저들과 협력과 경쟁을 통해 하나의 왕좌를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두뇌 싸움을 강조한다. 여기에 영웅을 영입해서 육성하는 RPG의 성장 요소를 가미, 다양한 국적과 개성 넘치는 영웅으로 강력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또 차원전, 배틀로얄, 팀 데스매치, 왕성전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했다.

넷마블은 5월 중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251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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