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20일 국제 NGO 단체 굿네이버스 및 코피온과 몽골 내 소외지역 학교 3곳에 '글로벌 희망학교 11호~13호'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희망스튜디오는 몽골 올란바토르시의 3개 학교에 노후화된 IT 교실 리모델링과 함께 노후 PC 교체, 인터넷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올란바토르시 컴퓨터 교사 100명에게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지원, 몽골 아이들이 콘텐츠 창작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몽골 과학기술대의 IT 교육 봉사 동아리와 연계 프로그램 개설, 교내 컴퓨터 클럽 운영 등도 지원한다.
희망스튜디오는 베트남 쾅빈, 호아빈, 박깐, 까오방을 비롯해 중국 샨시성과 리수이시, 항주시 등 10곳에 글로벌 희망학교를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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