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르노삼성은 다음달 중순 프랑스 르노자동차의 소형차 ‘클리오’를 출시한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클리오는 전 세계에서 약 1천40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곡선형 디자인에 C자형 주간 주행등,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갖췄고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유럽 시장에서 10년 이상 동급 판매 1위 자리를 지켜왔으며, 국내에서도 출시를 원하는 고객이 많았다.
르노삼성은 출시에 앞서 다음달 1일부터 사전계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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