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이 8일 회사 스마트콜센터를 찾아 직접 콜청취를 하며 콜센터 직원을 격려했다.
이번 서 사장의 행보는 신년을 맞아 고객 최접점에서 일하는 스마트콜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사장은 "비대면으로 고객이 요청하는 서비스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완벽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어려웠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속한 업무 처리 강화와 상담사 처우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생명은 '행복한 상담사가 고객만족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상담사 힐링룸 운영, 상담사 건강 관리 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지난 2016년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 콜센터 KSQI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아울러 올해 1월에는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보이는 ARS 서비스 등을 위한 모바일 상담 시스템 구축을 착수해 6월중 오픈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