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 위생등급 ‘매우 우수’

이경화 / 기사승인 : 2017-11-09 16:56:11
  • -
  • +
  • 인쇄
인천국제공항 내 식음시설 처음 식약처 인증 획득
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한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 ‘밥이답이다’ 매장. <사진=아워홈>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아워홈은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이 인천국제공항 내 식음시설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식약처가 지난 5월부터 시행한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전국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심사 결과 인천공항 내 아워홈 푸드엠파이어 20개 브랜드 모두 우수업소로 지정됐다.


아워홈 대표 한식 브랜드인 손수헌과 이태리 정통화덕피자 브랜드 모짜루나 등 5개 브랜드는 영업자 마인드와 소비자 만족도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워홈 관계자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위생등급 우수업장을 지속해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