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동원F&B는 상큼 발랄한 이미지의 배우 박소담을 모델로 ‘덴마크 커핑로드’의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세계로 떠나는 커피여행이란 컨셉으로 스페인의 대표 커피인 ‘커핑로드 카페봉봉’과 독일의 대표 커피인 ‘커핑로드 파리제’가 유창한 외국어로 박소담에게 말을 걸어온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커피인 만큼 맛에 대한 자부심으로 박소담에게 자기 자신을 마셔 볼 것을 권한다.
‘덴마크 커핑로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프리미엄 커피를 담은 제품으로 특별 관리된 브라질산 스페셜티(Specialty) 커피원두를 90℃ 온도에서 4분간 프렌치프레소 공법으로 추출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으며 300ml용량으로 넉넉하게 즐길수 있다.
덴마크 커핑로드는 ‘카페봉봉’, ‘파리제’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비너멜랑쉬’, 포르투갈 ‘꼬르따또’등 4종의 유럽 정통 커피를 선보였다.
동원F&B관계자는 “박소담의 이미지에 화사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더해 덴마크 커핑로드의 깊고 풍부한 맛을 강조하고 신선한 느낌을 더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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