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8월 31일까지 ‘최대 75%’ 환율 우대

김재화 / 기사승인 : 2016-06-01 16:35:55
  • -
  • +
  • 인쇄
▲ <사진=우리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우리은행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대비해 8월말까지 최대 75% 환율을 우대하는 ‘썸머스토리 환전페스티벌’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환전하는 모든 고객에게 환전 금액에 따라 미화와 엔, 유로를 최대 75%까지 환율을 우대한다. 기타통화는 35% 우대한다.


미화 100달러 이상을 환전하고 우리은행의 모바일 메신저인 위비톡에 가입하면 추가로 여행자보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고객이 여행을 준비하고 다녀오는 스토리에 맞춰 다양한 혜택을 준다.


▲ 여행 전 가방 준비를 위한 여행용품매장 할인권 ▲ 공항까지 가는 길을 위해 공항철도 할인권 ▲ 여행선물을 위한 신라면세점 할인권 ▲ 여행하는 동안 통신데이터를 위해 KT 데이터로밍 쿠폰과 포켓와이파이 1일 무료이용과 할인권 ▲ 여행하는 동안 배터리 걱정을 없앨 위비캐릭터 보조배터리 ▲ 여행 후 편안하게 귀가할 수 있는 KAL리무진 할인권 등을 모든 고객 또는 일부 혜택은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또 인터넷뱅킹을 통해 여행후기를 응모하면 포토북 제작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 참여시에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나눠준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여행을 준비하고 다녀오는 전 과정을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행복한 경험을 드리기 위해 여행관련 브랜드들과 제휴를 맺었다”며 “향후에도 단순한 환율우대에 그치지 않고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