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전자는 브라질 국가대표팀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스타 카카가 등장하는 실험 영상을 1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카카는 비디오월 60도 측면에서 공을 차, 각 화면에 뜬 알파벳을 순서대로 맞춰 주어진 단어를 완성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카카는 LG 나노셀 TV로 만든 비디오월에서 게임을 했을때 원하는 알파벳을 정확히 맞추며 빠르게 임무를 마쳤다.
하지만 일반 LCD TV로 만든 비디오월에서는 정면에서 보면 G인 글자가 측면에서 보면 색이 흐릿해져 C로 보여 실수를 연발했다.
LG전자는 LG 나노셀 TV와 일반 LCD TV의 시야각 성능 차이를 부각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 고객들이 정면뿐 아니라 측면에서 TV를 본다면서 시야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LG 슈퍼 울트라HD TV는 LG전자의 프리미엄 LCD TV로, 측면에서 봐도 정면에서 볼 때처럼 정확하고 풍부한 색표현을 한다. 화면에 적용된 미세 나노 물질이 색표현을 또렷하게 해줘, 일명 LG 나노셀 TV로도 불린다.
이번 영상은 영국의 축구스타 스티븐 제라드와 아담 랄라나의 슈팅 대결 영상에 이은 2탄으로 작년에 누적 조회 수 1억 9000만 뷰를 달성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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