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전문성 갖춘 인재 육성 집중"

정종진 / 기사승인 : 2018-01-10 11: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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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전략회의서 디지털 영업 역량 등 강조
9일 김성환 메트라이프생명 CA채널 담당 전무가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2018 메트라이프생명 영업전략회의'에서 올해 추진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메트라이프생명>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2018년 영업전략회의'를 갖고 올해 추진할 영업 전략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이날 회의에서 영업조직 중점 전략으로 ▲전략상품 활성화 ▲조직 성장 기반 구축 ▲계약 효율성 향상 ▲디지털 영업 역량 강화 등을 꼽았다.


우선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신상품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을 비롯해 '변액유니버셜 오늘의종신보험 Plus', '미리받는 변액종신보험 공감' 등 보장성보험 판매 활성화를 위한 정기적이고 일관성 있는 활동 지원과 경쟁력 있는 성과 평가 등의 영업 지원 전략을 세웠다.


또 메트라이프생명의 핵심 영업 채널인 전속 재무설계사 조직의 질적 성장을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조직 확대를 위해 신입 설계사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관리자 조기 육성 시스템 운영, 관리자 및 신입 설계사 맞춤 교육 지원, 체계적인 설계사 모집 등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조직 관리 시스템의 디지털화, 전자청약 활성화, 영업 관리 시스템 업그레이드 등 혁신적인 디지털 전략을 통해 조직 관리 역량 강화 및 효율적인 생산성 개선을 주도해 나가기로 했다.


김성환 메트라이프생명 CA채널 담당 전무는 "지난해 메트라이프생명 영업조직은 스마트오피스 구축, 신규 설계사 영입 증가, 생산성 증가, 업계 최저 불완전판매비율 달성, MDRT 달성자 확대 등 실질적인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며 "올해에도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춘 인재 육성에 집중하고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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