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PC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2의 캐릭터를 현실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넥슨은 4일 서울 지하철 사당역에 위치한 모펀카페와 제휴를 맺고 오는 31일까지 오프라인 테마카페 메이플스토리2 카페 인 모펀!을 운영한다.
카페는 메이플스토리2 캐릭터와 이미지를 활용한 벽면 디자인, 천장 모빌 등으로 게임 속 분위기를 연출했다. 게임에 등장하는 메인마을 트라이아를 재현한 포토존과 유저 우수 팬아트 및 공식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됐다.
카페 메뉴로 게임 캐릭터와 이미지로 라테아트가 들어간 음료와 그리폰의 더블초코 케이크, 더키의 초코망고 등을 선보인다. 쿠션, 목걸이 카드, 디오라마 아크릴 스탠드 4종 등의 굿즈도 판매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