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스포츠음료 브랜드 ‘게토레이 그린애플향’을 9일 선보였다.
'게토레이 그린애플향'은 기존에 즐기던 소비자의 선택폭은 확대하고 브랜드 이미지는 강화하기 위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게토레이 그린애플향’은 땀으로 손실된 수분과 미네랄을 보충해주는 스포츠 음료로 운동 중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해 더욱 활기차게 운동을 즐길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제품은 청사과 특유의 새콤달콤한 향에 독특한 녹색 컬러가 특징이다.
또 소비자의 다양한 음용 패턴을 고려해 240ml 캔과 600ml 페트 2종으로 구성됐다.
스포츠음료의 주 소비층인 10~30대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위해 패키지는 기존 게토레이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강렬한 느낌을 주는 블랙라벨 디자인이 적용됐다고 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게토레이 그린애플향 출시와 함께 기존 제품인 레몬, 블루볼트, 화이트 스플래시의 마케팅 활동도 강화해 올 여름 게토레이 붐업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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