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우리은행은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을 기념, '위비여자농구 정규리그 우승기념 정기예금 특별금리 우대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 위비여자프로농구단은 4일 충남 아산에서 펼쳐진 여자프로농구 리그에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꺾고 통산 11번째 정규리그 우승과 6시즌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우리은행은 정규리그 우승을 기념해 정기예금 특별금리 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간 1년의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별도 조건 없이 만기해지 때 연 2%의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하며 가입금액과및 계좌 수 제한은 없다. 이벤트 기간은 1조 원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계속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위비여자농구단이 좋은 결과를 내고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여자농구 관련 상품과 이벤트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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