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나들이 철 맞아 식품 최대 25% 할인

이선주 / 기사승인 : 2018-05-10 09: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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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마트 제공>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이마트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포장 과일 등 야외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16일부터 22일까지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Dole 스위티오 파인애플 키즈팩’을 25% 할인해 2980원, ‘PICK UP 사과믹스/배믹스’는 20% 할인해 1880원에 판매한다.

청포도, 방울토마토 바나나 등 다양한 과일로 구성된 ‘THE 예뻐져라/힘내라 프루트 플래터’는 17% 할인해 각각 3280원, 4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지난해 5월 전체 과일 매출 중 소포장 제품인 간편과일 비중이 13%로 가장 높았다. 2016년 5월보다 매출이 61% 늘었는데, 올해는 더욱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마트 온라인 쇼핑몰인 이마트몰은 ‘5월 피크닉’을 콘셉트로 오는 14일까지 피코크 간식, 간편식, 도시락 재료 등 행사 상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할 때 10% 할인을 적용한다.

기업형 슈퍼마켓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10일부터 16일까지 과자, 음료, 아리스크림 등 나들이 행사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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