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KBO리그 정기예금' 1조 추가

김소희 / 기사승인 : 2018-05-10 11: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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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소희 기자] 신한은행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출시한 ‘신한 KBO리그 정기예금’의 한도가 소진됨에 따라 11일부터 1조 원을 추가로 판매하기로 했다.

'KBO리그 정기예금'은 300만 원부터 1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고, 연2%의 기본이자율에 가입자가 선택한 구단의 성적에 따라 최고 2.3%까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3월 출시 후 40영업일 만에 1조 원 한도가 소진됐으나 고객과 프로야구 팬의 요청으로 1조 원을 추가 판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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