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9…삼성카드로 알뜰하게 사자"

정종진 / 기사승인 : 2018-03-07 1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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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카드>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삼성카드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9'을 보다 알뜰하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T 삼성카드2 V2'를 통한 휴대폰 장기할부 서비스와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출시한 이 카드는 24, 36개월 휴대폰 장기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SK텔레콤에서 장기할부 서비스를 이용해 갤럭시 S9을 구매할 경우 전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월 2만 원의 결제일 할인 혜택이 준다. 24개월 장기할부는 최대 48만 원, 36개월 장기할부는 최대 72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휴대폰 개통 후 할부원금중 70만 원 이상 장기 할부 결제할 경우 9만 원의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24개월 장기할부 수수료율은 연5.9%, 36개월은 7%다.

이밖에 T 삼성카드2 V2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커피전문점과 대중교통·택시 5% 결제일 할인 등 실용적인 혜택을 담았다. 전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세금, 공과금, 통신요금 납부 금액 등을 포함시켜 이용실적 달성에 유리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단 무이자할부 이용금액은 이용실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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