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롯데제과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복지단체 등에 제품 2746박스, 1억2000만 원어치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롯데제과는 지난 3일 홀트아동복지회에 과자 166박스를 전달한 데 이어 11일 대한적십자사 430박스, 17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과자 540박스를 전달했다.
24일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천610박스를 기부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표어로 사회공헌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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