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21일까지 서버 이전 이벤트

여용준 / 기사승인 : 2018-03-07 16: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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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엔씨소프트>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7일 캐릭터 서버 이전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자신의 캐릭터와 아이템 등을 다른 서버로 이전해 지인들과 서버가 달라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없었던 이용자들의 요청을 반영했다.

게임 이용자들은 2종(일반, 프리미엄)의 서버 이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서비스는 캐릭터와 인벤토리(아이템 보관 가방)의 아이템을 이전할 수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캐릭터, 인벤토리, 게임 내 재화, 변신·마법인형 등을 이전할 수 있다. 60레벨 이상의 캐릭터가 서버 이전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월드 보스 이벤트를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는 월드 보스 공략을 포함해 4단계의 지역으로 구성된다. 월드 보스 공략을 성공한 이용자는 ‘행운 이동 주문서’를 얻을 수 있다.

행운 이동 주문서를 사용하면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으며 최종 단계에서는 ‘영웅급 각반 상자’와 ‘봉인된 희귀 방어구 제작 비법서’ 등의 게임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M은 ‘최상급 각인 상자’를 업데이트 했다. 이용자는 상급 각인 상자와 아데나(게임 내 재화)로 최상급 각인 상자를 만들 수 있다. 최상급 각인 상자에서 전설 등급 아이템(나이트발드의 양손검, 반역자의 방패 등)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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