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의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이 판매 개시 두 달 만에 누적 초회보험료 130만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1월 출시된 이 상품은 달러로 보험료를 내고, 달러로 사망보험금을 받는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월 평균 3500여 건의 신규 가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불확실한 금융 환경에서 자산 포트폴리오의 다변화가 필요한 시대에 안정적인 달러로 보장자산을 준비할 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상품의 가치를 빠르게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높은 안정성과 금리 경쟁력을 갖춘 미국 국채와 회사채에 투자해 경쟁력 있는 보험료로 종신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한도는 2만 달러부터 최대 500만 달러까지며 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70세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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