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동원F&B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가 맞춤형 종합 유산균 보충제 ‘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4종은 1캡슐당 250억 CFU(집락형성단위)의 유산균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식약처 일일 섭취 권장량인 100억 CFU보다 2배 이상 담긴 고함량 제품이다.
‘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 플러스’는 출장과 회식이 잦은 직장인에게 ‘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 위드 비타민D3’는 뼈 건강에 신경쓰는 임산부나 중년 여성에게 알맞다.
또 ‘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 비타민&아연’은 야외 활동이 부족한 수험생들에게 ‘GNC 울트라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 플러스 알파’는 소화효소가 부족해지기 쉬운 노년층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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