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롯데푸드는 ‘키스틱 이탈리안피자’와 ‘키스틱 치즈터블’ 2종의 신제품 출시로 미니 소시지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키스틱은 롯데푸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미니소시지로 신제품 출시는 2014년 3월 키스틱 매콤문어, 키스틱 더블치즈 출시 이후 2년만이다.
이번 키스틱 신제품은 각종 요리 재료를 사용해 풍미와 식감을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키스틱 이탈리안피자’는 토마토 베이스의 뽀모도로 소스와 체다 치즈를 넣어 이탈리아 피자의 맛을 구현했다.
‘키스틱 치즈터블’은 치즈와 베지터블(야채)이라는 제품명에 걸맞게 체다치즈와 당근, 피망, 양파, 마늘 등 야채 4종을 넣어 만든 제품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토마토 소스와 각종 야채 등 요리 재료를 사용해 한층 더 풍부한 맛의 미니 소시지를 만들었다”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2~30대 이상의 고객들까지 좋아할수 있는 신제품으로 미니 소시지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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