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국내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인 임페리얼이 최근 펼처온 소셜펀딩 캠페인인 ‘위 세이브 투게더(We Save Together)'가 총 1억의 목표 펀딩 금액을 모집기간 종료전인 지난 15일 조기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위 세이브 투게더’는 SNS를 통해 캠페인 내용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공유’만 하더라도 건당 일정 금액이 온라인상에 적립되고 모금액은 임페리얼이 한국해양대학교에 기부해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활동에 쓰이게 된다.
수중 및 해양정화 활동은 부산과 제주 지역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실시되며 오는 26일 부산 광안리와 다음 달 3일 제주 한림읍 금능 으뜸원 해수욕장에서 진행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임페리얼은 ‘위 세이브 투게더’와 같이 더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의 사회공헌 활동은 임페리얼의 브랜드 가치를 반영한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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