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쉐보레 임팔라가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골프 대회인 ‘2016 임팔라 프리미엄 컵’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참가 접수를 오는 29일까지 받는다.
쉐보레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다음달 11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이스트밸리 골프 클럽에서 개최되며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품격 높은 골프 코스에서의 라운딩이 제공된다.
또 현장에서는 프로골퍼인 김태호 선수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이번 골프 대회는 임팔라만의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서비스뿐 아니라 일상에서 벗어나 레저를 주제로 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9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다음달 1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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