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여심저격 ‘데일리C 청포도워터’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06-20 10: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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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칠성음료>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비타민C가 1000mg이 들어있는 ‘데일리C 청포도워터’를 신제품으로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비타민과 청포도의 만남’이란 콘셉트로 500㎖ 용량의 페트 제품으로 출시됐다.
지난 2010년 ‘레몬워터’, 2014년 ‘자몽워터’출시 이후 세 번재 제품으로 상큼함과 건강함을 앞세워 출시한 비타민C 음료다.
‘데일리C 청포도워터’는 청포도 과즙과 함께 비타민C가 들어있어 평소 꾸준히 챙겨먹기 어려운 비타민C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수 있다.
또 피부 보습과 탄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된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데일리C 청포도워터 출시와 함께 기존 제품인 레몬워터, 자몽워터의 마케팅 활동도 강화해 올여름 데일리C 비타민 워터의 붐업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앞으로 트렌디한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해 다양한 신규 과즙을 넣은 신제품을 선보이며 데일리C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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