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전자 '나노셀 TV'의 시야각을 강조하는 홍보 동영상이 29일 조회 수 2억 뷰를 돌파했다.
이 동영상은 LG전자가 지난달 30일 공개한 'LG 나노셀 슈퍼 챌린지'라는 제목의 영상(https://bit.ly/2r7kxr0)이다.
동영상에는 축구스타 카카가 축구공을 슈팅해 TV 화면에 뜬 알파벳을 순서대로 맞추는 장면이 담겨있다.
글로벌 광고매체 '애드 에이지'가 조회 수 기준으로 매주 발표하는 인기 비디오 순위에서도 5월 둘째 주부터 넷째 주까지 3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는 동영상 공개 1개월 만에 하루에 660만 명 이상이 본 셈이라고 밝혔다.
LG전자 HE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이정석 상무는 "여러 사람이 모여 스포츠 경기를 보고, 주방에서 설거지나 조리를 하면서 TV를 시청하기도 한다"며 "측면에서 봤을 때 색 재현율·명암비 등 성능이 떨어진다면 수년 전 화질 수준의 TV를 시청하는 셈"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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