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EB하나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31일까지 ‘행복한 여행! 환전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환전 이벤트는 KEB하나은행의 전 영업점과 콜센터, 사이버환전 고객에게도 포함된다.
하나멤버스 회원이 미화 1000달러 이상을 환전하면 최대 80%의 환율우대를 제공한다.
미화 500달러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여행상품권과, 아이패드 프로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사이버 환전 고객이 미화 500달러 이상을 환전할 경우 해외여행 무료보험 가입혜택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지난 7일 성공적인 전산통합 이후 환율우대 혜택과 다양한 경품 행사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해외 여행객과 연수생 등의 환전 손님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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