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유라(JURA), 가정용 커피머신 신제품 S8 출시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9-19 1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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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19일 신제품 S8을 출시했다.


유라 S8은 고급스러운 크롬 바디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더해진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이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불필요한 버튼을 없애고, 4.3인치 TFT 터치 컬러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디스플레이 화면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한글 텍스트 지원으로 사용 설명서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상단부에 위치한 원두 보관함의 뚜껑은 무게감 있는 다이캐스트 소재로 만들어 갓 볶은 원두에서 발생하는 가스배출을 적절하게 컨트롤해 본연의 아로마를 장시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알파고 바리스타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는 유라 S8은 개인 취향에 맞춘 스마트한 커피 추출이 가능하다.


커피 농도나 물의 경도 등 세부 설정을 통해 내 입맛에 맞춘 나만의 커피 레시피를 저장하며 에스프레소, 리스트레토, 아메리카노 등 블랙 커피 메뉴부터 카푸치노, 라떼 마키아또, 플랫화이트와 같은 밀크 베리에이션 메뉴까지, 총 15가지 스페셜티 커피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뉴 프로페셔널 파인 폼 프로더(우유 추출구)가 장착되어 업그레이드된 벨벳 밀크 폼 추출이 가능하다. 또 S8은 유라 제품 중 최초로 티 전용 3단계 온수 시스템을 탑재, 티 종류에 따라 적정 온도에 맞게 맛있는 차를 즐길 수 있다.


S8에 탑재된 아로마 G3 그라인더는 열 발생을 억제해 원두 본연의 아로마를 보존하고 그라인더 내부에 남아있는 커피 잔류량을 60% 이상 줄여, 다음 커피 추출 시 신선하게 분쇄된 커피를 추출해준다.


분쇄된 커피에 물이 고르게 분사돼 잡맛이나 쓴맛을 제외하고 원두 자체의 풍미와 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독자적인 안개분사 추출방식(P.E.P)이 적용되었으며, 인텔리전트 워터 시스템(I.W.S)과 클라리스 스마트 필터 카트리지로 물 =속의 불순물을 제거해 수질을 최상으로 유지해준다.


유라의 신제품 S8은 9월 19일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예약 판매되며, 9월 말일까지 S8 론칭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간 내에 S8을 구입한 고객에게 10% 가격 할인 및 밀크 음료 추출에 필요한 우유 냉장고(0.6L)와 '카페 드 유라' 원두 4봉을 증정한다.


선 예약 구매자들은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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