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수박‧자몽맛 '아이싱 시즌 스페셜' 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06-30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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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순당>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국순당은 ‘아이싱 시즌 스페셜’과 ‘아이싱 자몽’을 병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 ‘아이싱 시즌 스페셜’은 주류제품으로는 드물게 여름철 대표과일인 수박향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해 수박향과 탄산의 청량감이 잘 어울려 여름철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깨끗한 목넘김과 청량감을 좋게 하기 위해 쌀을 저온 발효한 후 맑게 걸러 목넘김이 산뜻하고 고형분이 없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아이싱 자몽’병 제품은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젊은 층을 대상으로 꾸준 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캔 제품을 병 으로도 확대되어 선보인다.
아이싱은 기본 캔형태의 아이싱 자몽, 청포도, 캔디소다 외에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병제품 아이싱 자몽과 아이싱 시즌 스페셜 등 총 5종류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댜앙하게 선택할 수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그동안 젊은 층에서 아이싱 캔 이외에 병 제품에 대한 꾸준한 요청이 있었다”며 “금번 병제품 출시로 업소에서도 아이싱을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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