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회현역 지하상가에 있는 LP상가들은 현대카드 보이콧을 진행하고 있는것을 30일 확인했다. 현대카드는 앞에서는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한다며 뒤에서는 골목침해상권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조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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