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굽네치킨이 운영하는 닭가슴살 온리인 쇼핑몰 ‘굽네몰’이 ‘닭가슴살 그릴 후랑크’와 ‘닭가슴살 후랑크’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닭가슴살 소시지 2종은 정통 독일식의 맛과 비법을 따라 고기 본연의 육즙이 그대로 살아 있다.
두 제품 모두 한번도 얼리지 않고 도계 직후 가공해 부드럽고 쫄깃한 육질뿐 아니라 고소한 풍미도 느낄 수 있다.
‘닭가슴살 그릴 후랑크’는 참나무로 훈제해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닭가슴살 후랑크’는 국내산 청양고추를 넣어 매운맛과 질리지 않는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굽네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인 닭가슴살 소시지 2종은 휴대가 간편하고 별도의 조리 없이 자연 해동 후 섭취가 가능해 다이어트를 하는 고객 뿐 아니라 바쁜 직장인, 학생들의 간편 식사 대용으로도 제격”이라며 “닭가슴살 전문 업체로서 맛과 품질을 보장하는 다양한 제품을 앞으로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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