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지난주 증권가를 발칵 뒤집은 이건희 회장의 사망설에 이어 4일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과 배우 하정우씨의 염문설로 삼성가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날 카카오톡을 통해 유포된 찌라시(사설정보지)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평소 하정우씨의 그림에 관심을 갖고 사고 팔면서 친해져 현재 만남을 갖고 있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염문설과 관련 토요경제와의 통화를 통해 "저희도 너무 당혹스럽다"며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고 해명했다.
현재 이 사장은 임우재 삼성전기 고문과의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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