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조어대 국빈주’ 전세계 레스토랑중 최초 도입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07-06 09: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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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신라호텔>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중국 영빈관의 국빈 전용 만찬주인 ‘조어대 국빈주’를 조어대를 제외한 전세계 레스토랑 최초로 서울신라호텔에서 독점 공급받아 오는 1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이 조어대로부터 ‘조어대 국빈주’의 최초 해외 공급 호텔로 선정됐다.
‘조어대 국빈주’는 국빈관 내 상점과 세계 70여개국 현지 중국대사관 및 영사관, 면세점 등 제한된 곳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고객들이 식사와 함께 직접 맛볼 수 있는 식음업장은 신라호텔이 처음이다.
‘조어대 국빈주’는 마오타이 지역 양조장에서 전통 양조기술로 생산되어 조어대에 독점 공급되고 있는 중국내 최고급 품질의 술이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전세계 호텔 최초로 조어대 국빈주를 도입한 것은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로서 신라호텔의 품격과 위상을 인정받은 것” 이라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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