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인천공항과 소상공인 지원 플리마켓 열어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12-28 11: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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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곳장과 소상공인 판로 개척 및 수익금 기부 위한?‘곳장 라이프 페어’?진행
[사진=CJ푸드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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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자혜 기자]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인천국제공항공사, 플리마켓 플랫폼 ‘곳장’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플리마켓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위한 ‘곳장 라이프 페어’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1층에서 진행된다. 100여팀의 소상공인이 참여해 수제 디저트, 아동용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의 일부는 인천 및 광주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에 기부된다.


CJ푸드빌은 ‘곳장 라이프 페어’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거나 지하 1층 식음료 및 편의시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CJ푸드월드 등 지하 1층에 위치한 식음료 시설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북을 무료 배포한다. 쿠폰은 내년 1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이번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CJ푸드빌이가진 자원과 업(業)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생 활동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CJ푸드빌은 지난 1월 오픈한 실버카페 ‘카페 지브라운’ 인천국제공항점에 약 1억원 상당의 인테리어 및 임대료, 바리스타 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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