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프로페셔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리프트’에서 피부 코어탄력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울트라덤 스컬트-핏 리프팅샷 세럼’을 출시했다.
4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더마리프트 울트라덤 스컬트-핏 리프팅샷 세럼’은 탄력저하, 무너진 얼굴선, 거친 피부결 등 노화의 징후가 나타나는 피부의 코어 탄력을 관리해 매끈하게 빛나는 극결극광 피부를 완성을 돕는 세럼이다.
식물유래의 리프팅 성분 PLLA (#업리프팅씨드)는 피부 코어 탄력을 강화해 생기 넘치고 탄력감있는 매끄러운 극결피부를 선사한다는 것이 LG생활건강의 설명이다.
또한 피부 흡수율을 향상시키는 V collagen-pillarTM을 적용해 탄탄하게 피부 기반(#피부기둥) 다져 피부의 힘을 길러준다. 피부 겉 탄력외에 피부 속 탄력을 도와 근본적으로 피부 볼륨을 관리한다.
LG생활건강 더마리프트 마케팅 담당자는 “스컬트-핏 갈색병은 피부전문기관에서의 리프링/탄력 관리 비법을 담아 집에서도 보다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고효능 세럼”이라며 “탄탄하게 피부코어탄력을 관리하여 극결극광의 어려 보이는 피부로 가꿔준다””고 강조했다.
울트라덤 스컬트-핏 리프팅샷 세럼은 올리브영 및 10월부터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 및 온라인 직영몰에서 출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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