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H2’가 14일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 ▲라인업 총평 ▲트로피 룸 ▲하이라이트 모드 등의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라인업 총평에서는 ‘프로야구H2’의 모델인 레드벨벳이 등장해 팀 운영에 필요한 타순, 불펜 구성 등의 정보를 안내한다.
이용자는 트로피 룸에서 지금까지 획득한 트로피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트로피를 얻은 시즌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모드에서 경기의 주요 장면을 확인하고 팀 경험치를 받을 수 있다. 유명 선수(나성범, 니퍼트 등)의 외형과 동작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용자는 프로야구 H2 누적 100만 다운로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난달 30일 출시한 프로야구 H2는 4월 10일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오는 16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는 아이템(승급 지원 박스, 선호구단 프리미엄 팩 등)을 받을 수 있다.
‘프로야구H2’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프로야구 H2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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