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통해 농협은행에서 판매중인 100여종의 여신상품 중 고객에게 보다 적합한 상품을 빠르게 선별하고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임대현황이 복잡한 부동산 담보대출의 경우에도 필수 정보 몇 가지만 정확하게 입력하면 대출가능한도를 바로 확인 가능하다.
장승현 마케팅전략부장은 “현재는 시스템을 이용해 영업점 직원이 고객 상담 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나 추후에는 인터넷 또는 모바일뱅킹상에서도 고객이 직접 본인에게 맞는 대출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도록 발전시켜나갈 것”이라며 “최근 출범한 인터넷은행의 서비스에 대항해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비대면 여신거래의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 시스템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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