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가스&FC산업전’에서 IoT 서비스를 전시한다.
서울국제가스&FC산업전은 가스 및 연료전지(FC) 관련 신기술 전문 전시회다.
LG유플러스는 가스산업에 IoT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업체와 고객을 위해 이통사 중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가스 공급 단계에 필요한 배관망의 상태부터 가스 저장탱크의 상태, 가스 이용 고객의 가스 사용량까지 원격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IoT 서비스와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모바일IoT 분야 부스에서는 가스 배관의 부식상태와 밸브실 내 가스 누출, 침수 여부를 원격으로 모니터링 가능한 ‘스마트 배관망 원격관리’ 솔루션, LPG 소형저장탱크 가스 누출 및 가스 잔량 파악이 가능한 ‘LPG 소형저장탱크 원격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 가구별 도시가스 사용량, 계량기 상태정보 및 이력 데이터 등을 원격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가스미터’를 전시한다.
산업IoT 분야 부스에서는 사업장의 유해가스를 계측,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는 ‘가스 계측모니터링’, 모터 관련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모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고장을 사전에 알려주는 ’IoT 모터진단’ 솔루션, 허가 단말만 고객사 내부 서버에 접속할 수 있어 보안이 강화된 ‘LTE전용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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