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22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화남(제주여자학원 이사장), 박병대(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경록(CYS 대표) 후보의 사외이사 선임안을 가결했다.
기존 사외이사 중 박철(전 한국은행 부총재), 이만우(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이성량(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히라카와 유키(프리메르코리아 대표), 필립 에이브릴(BNP 파리바 증권 일본 CEO) 등 5명은 재선임했다.
주당 배당금은 전년과 같은 1450원으로 의결했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올해 경영 슬로건을 '더 높은 시선, 창도하는 신한'으로 정했다"며 "글로벌 핵심 법인 대형화와 인수합병 등 다양한 투자전략을 통해 전사 차원의 글로컬라이제이션(세계화와 지방화의 합성어)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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