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우두 바이러스’ 유럽 13개국 특허 등록

이경화 / 기사승인 : 2018-03-26 16:41:28
  • -
  • +
  • 인쇄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신라젠은 프랑스 독일 등 유럽 13개국에 백시니아(우두) 바이러스 관련 특허를 추가로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종양 용해 백시니아 바이러스 병용 암 치료요법’에 관한 특허는 2010년 호주, 캐나다를 시작으로 2012년과 2014년에는 분할출원 방식으로 미국, 지난 2월 국내에서 등록된 바 있다.

특허는 오는 4월 11일부터 효력이 발생된다.

현재 신라젠은 백시니아 바이러스를 기반으로 한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