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엔씨소프트가 14일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11번째 직업 '투사'를 추가했다.
투사는 적에게 받는 피해를 줄이거나 상태 이상 공격에 저항하는 강체와 자신과 아군을 보호하고 캐릭터 능력치를 높이는 강림 기술을 사용한다.
유저는 광기와 신념 중 하나의 속성을 선택해 성장시킬 수 있다. 광기 투사의 특징은 높은 이동속도와 상대의 체력을 빼앗는 흡혈 위주, 신념 투사는 중거리 전투와 강력한 타격이 가능하다.
'Ready, Action! 투사' 이벤트를 7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캐릭터 슬롯 추가 이용권과 고속성장 이용권을 획득할 수 있고, 투사 캐릭터로 퀘스트를 완료하면 신규 의상 투신, 신규 머리장식 신념, 신룡공상 확장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PC방 이벤트 '돌아온 블소데이' 이벤트도 7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주말에 PC방에서 블소를 플레이하면 블소데이 주화를 제공하며, 블소데이 기념상자와 게임 의상 봄소풍으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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