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하이트진로는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쪽방촌 거주민에게 생수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임직원은 서울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 700세대에 생수 1만 4000여병을 전달했다. 폭염시 건강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어르신들의 최소한의 안전을 위해서다.
하이트 진로 관계자는 "쪽방촌 거주민들은 냉방 시설 없이 폭염과 탈수와 싸우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손길이 주변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