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사이다 추억회상 ‘빈티지 패키지’ 한정 판매

조은지 / 기사승인 : 2017-04-27 13: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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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디자인으로 12만 세트 한정판매
▲ 칠성사이다 '빈티지 패키지' <사진=롯데칠성음료>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의 지난 67년 추억을 담은 ‘빈티지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창립 67주년을 맞아 지난 1950년 출시돼 전 연련층에 걸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칠성사이다 빈티지 패키지는 ‘칠성사이다와 함게한 67년의 추억을 간직하세요!’라는 콘셉트와 함께 총 12만 세트가 한정 판매된다.
1950년대부터 1990년대에 선보였던 5개의 칠성사이다 병 및 캔의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250㎖ 캔 제품에 담았으며 캔 모양을 본뜬 키링 1개도 랜덤으로 포함 됏다.
첫 번째 디자인은 처음 선보인 칠성사이다 병 제품 라벨을 모티브로 했으며 두 번째 디자인은 제품명에 녹색을 정용하고 제조사인 ‘칠성음료공업주식회사’를 강조했다.
세 번째 제품은 칠성사이다가 처음 선보인 캔 제품의 디자인이며 네 번째 디자인은 제품명인 ‘칠성’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으며 다섯 번째 디자인은 한글 로고를 넣고 글로벌 탄산음료로 도약하려는 의지가 담아 표기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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