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2014년 실전투자대회 개최

박진호 / 기사승인 : 2014-03-04 01:44:39
  • -
  • +
  • 인쇄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오는 5월 9일까지 총 상금 약 1억 3천만 원 규모의 ‘2014년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주식리그’와 ‘선물옵션리그’로 나뉘어 진행하되, 각각 수익률 및 수익금 부문 상위자에 대해 시상하게 된다.


‘주식리그’는 예탁자산 금액에 따라 ‘1억 리그’, ‘3000리그’, ‘500리그’와 ‘모바일리그’로 구성되고, 시상은 각 리그의 수익률 상위 10위까지, 그리고 주식리그 전체 수익금 상위 10위까지 한다. 수익률 부문 1위에게는 최고 3천만 원, 수익금 1위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선물옵션리그’는 수익률과 수익금 부문에서 각각 상위 10등까지 시상하며, 1등 상금은 각각 3백만 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대회에 참가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운티켓 이벤트’ 추첨을 통해 수수료 무료 쿠폰과 최대 1백만 원 캐쉬백을 제공한다.
참가 대상은 미래에셋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며, 계좌가 없는 경우 가까운 미래에셋증권 지점 또는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 ‘New M-Stock’으로 할 수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