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앱 토스가 송금 수수료를 없앤다.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2일부터 모든 가입자에게 ‘송금 수수료 평생 무료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토스 앱의 관련 공지를 확인하면 이후 송금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토스는 송금, 결제, 투자, 보험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금융 경험을 토스 앱 하나로 제공한다는 비전을 제시해 왔다.
‘금융의 수퍼앱’ 비전의 본격화 시점에 맞춰 서비스 중 유일하게 무료 사용에 제한이 있었던 ‘송금 월 10회 무료 정책’을 제한 없는 ‘평생 무료 송금’으로 전격 전환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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