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앙팡 쿠킹 클래스’ 열린다

김소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6 08: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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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까지 전국 이마트 문화센터 40개점에서 개최
참가자 전원 선물세트 증정 및 SNS 이벤트 진행
▲ 서울우유가 어린이 유제품 브랜드 '앙팡'의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음달 29일까지 전국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미지=서울우유협동조합>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어린이 유제품 브랜드 ‘앙팡’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활동에 나선다. 

 

서울우유는 다음달 29일까지 전국 이마트 문화센터 40개 지점에서 ‘우리 아이 쿠킹 클래스’를 열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요리 체험을 통해 앙팡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쿠킹 클래스는 ▲이마트 32개점 ▲스타필드 4개점 ▲트레이더스 4개점 등 전국 40개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앙팡 제품을 활용해 치즈멜팅 프렌치토스트, 요거트 케이크, 치즈우유 스콘, 로제 컵피자 등 아이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간식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앙팡 인기 제품들로 구성된 풍성한 선물세트가 제공된다. 구성품은 ▲앙팡 우유(100ml·180ml) 각 3개 ▲앙팡 요구르트(65ml) 5개 ▲배도라지·ABC 유기농 주스(120ml) 각 2개 ▲앙팡 어린이치즈(10매입) 1개 등이다. 

 

▲ 이미지=서울우유협동조합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한 체험 후기를 게시하면 7월 중 추첨을 통해 ‘앙팡 인형 키링’을 증정하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쿠킹 클래스의 세부 일정과 수강 신청은 이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혜미 서울우유 우유마케팅팀 차장은 “30년 동안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 온 앙팡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가족이 함께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쿠킹 클래스를 마련했다”며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소통을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2년 첫선을 보인 ‘앙팡’은 어린이를 위한 전용 유제품 브랜드로 최상급 1A등급 원유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군이다. 출시 이후 3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믿을 수 있는 영양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왔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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