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저당·저칼로리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 론칭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1 09: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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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오뚜기가 저당, 저칼로리 등 다양한 저감 제품들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LIGHT&JOY(이하 라이트앤조이)’를 론칭하고 모델로 김유정 배우를 발탁했다.

오뚜기는 그 간 당, 열량, 지방 등의 함량을 낮추어 선보인 소스류, 쨈류, 참치류 등의 제품들을 라이트앤조이로 통합하여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라이트앤조이는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브랜드 의미를 ‘즐기세요, 더 가볍게!’라는 키 메시지로 압축해 표현했다. BI는 각 성분의 함량 저감을 연상시키는 눈금 저울 모양이 특징이이며, 브랜드 컬러는 화이트 배경에 라이트블루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오뚜기는 새 브랜드 홍보를 위해 모델로 김유정 배우를 발탁했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그 간 다양한 품목들로 출시해 온 저감 제품을 라이트앤조이 통합 브랜드로 운영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해 나가고자 한다”며 “향후 다양한 유형의 신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건강한 푸드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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