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부동산 침체와 해외 일감 수주 감소 등 건설 불황이 길어지면서 대형 건설사들은 에너지 순환, 밸류체인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정부의 원전 활성화 방침으로 8년 만에 신한울 3·4호기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시작됐으며, 기후위기, 저탄소 정책에 따라 건설사들은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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