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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카드 |
신한카드는 해외 여행객이 실물 카드 없이도 현지 가맹점에서 모바일 디바이스로 자유롭게 결제할 수 있는 삼성페이 해외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스터카드(Mastercard) 로고가 있는 신한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NFC 마크가 있는 전세계 가맹점에서 삼성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 삼성페이 앱에서 신한카드를 선택해 ‘해외 결제 등록’을 하고 이용하면 된다.
신한카드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삼성페이에 등록된 신한카드로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건당 5달러 이상 결제 시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지급한다. 1인당 최대 3매까지 받을 수 있다. 해외결제 금액이 합산 500달러 이상이면 백화점 5만원 상품권도 지급한다.
또 행사기간 중 5달러 이상 해외결제 서비스를 이용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추첨해 갤럭시 휴대폰, 워피, 무선이어폰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플레이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관계자는 “향후 삼성페이에 등록된 비자 브랜드 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도록 추가 제휴를 추진하는 등 고객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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