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美生) 이야기2※를 읽고
정진선
바라보면
시간 문 열고
찾아오는 마음
기쁨입니다
외로우면
턱 넘어와
잡아주는 손길
함께입니다
응원
그늘에서
꽃을 피우고
한 걸음
누구에게는
따뜻한 온기입니다
그대 이야기합니다
내가 만난 사람
아름답게
또 향기롭게
내가 바라본 세상
순수를 위하여
또 꿈을 향하여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 미생(美生) 이야기2 : 이강만(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 지음, 2022년.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