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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 신한라이프 임직원이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
신한라이프는 이달부터 임직원 봉사의 날 ‘바빠도 DAY’ 캠페인을 매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바빠도 DAY는 임직원이 바쁜 일정 중에도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자는 의미에서 시작됐다.
매월 2~3주 차 금요일마다 장애인, 아동, 노인을 포함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신한라이프의 임직원 30여 명은 경기도 고양시 중증장애인 생활시설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바빠도 DAY의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쇼핑백 제작 등 근로자의 직업재활 활동을 도왔다. 또 제작한 물품 판매수익금 전액을 장애인 근로자의 급여로 후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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